[W디펜스] "패트리어트 손절하자" 유럽의 선택은? / 머니투데이방송

게시자 : MTN 머니투데이방송

게시일 : 2026-04-04 06:00:00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적인 이란 공격으로 중동에서 패트리어트 미사일 소모가 극심해지면서 유럽에서 유럽산 방공 미사일 생산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 유럽연합 국방우주 담당 집행위원은 파리 국방전략포럼에서 미국에서 충분한 방공 미사일을 공급받을 수 없으며, 자체적인 요격 미사일 생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중동 국가들은 이란과 전쟁이 발발한 후 5일간 약 800발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량은 연간 750발 수준으로 이를 뛰어넘는 양을 5일만에 사용했습니다. 미국은 패트리어트 생산 지연 외에도 유럽용으로 생산된 물량을 중동에 공급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납품 지연에 항의하던 스위스는 대급 지금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방공미사일 #패트리어트 #전쟁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외부 칼럼은 본 방송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여러 정보제공처의 도움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으며, 단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공하는 정보에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고, 지연될 수 있으니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사이트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